위 사진(왼쪽부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LG그룹 구광모 회장, HD현대 정기선 회장, 하이랜드푸드그룹 윤영미 회장)
하이랜드푸드그룹 윤영미 회장과 해외사업담당 박동현 상무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마련된 행사로, 한국과 브라질 양국 대통령을 비롯해 정·재계 주요 인사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LG그룹 구광모 회장, HD현대 정기선 회장, 하이랜드푸드그룹 윤영미 회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참석했으며, 브라질 측에서도 주요 기업 관계자와 경제사절단이 함께 자리해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 박동현 상무는 하이랜드푸드 대표로 연단에 올라 브라질과의 식품 교역 협력 확대와 글로벌 식품 공급망 안정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과 식품 공급망 협력 사례를 소개하며 하이랜드푸드그룹이 한-브라질 식품 교역 분야에서 수행하고 있는 역할과 향후 협력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윤영미 회장은 포럼 종료 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공식 국빈 만찬에도 초청받아 참석했으며, 양국 주요 인사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이랜드푸드그룹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브라질과의 식품 교역 협력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식품 공급망 구축과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국제 행사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